주토피움 소개


인간이 살아가는 지구는 인간 외에 다양한 생물들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공존한다는 의미는 함께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주변 환경을 

멋대로 파헤치기도 하고, 다양한 생물이 살아가는 삶의 터전을 아예 

없애 버리기도 합니다.

인간의 이런 탐욕과 무지로 인해 우리 주변에서 친구처럼 함께 하였던 

숱한 생명체가 우리 곁을 떠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다양한 생물 중에서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것이 곤충입니다.

현미경으로나 관찰이 가능한 미세곤충으로부터 12cm나 되는 

장수하늘소까지 지천에 널려있는 생명체가 곤충이지만 우리들은

이런 곤충에 대해 아는 바가 너무 부족합니다.

지금의 부모님 세대들은 나비하면 노랑나비, 흰나비, 호랑나비 이렇게만 

구분하여 이해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200종 이상의 나비가 서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부모님들은 거의 없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이런 작은 생명체에 대해 너무나 무관심하였기 때문입니다.

파충류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인간과 다른 모습을 가졌다고 해서 혐오하고 산에서 뱀을 보면 

돌멩이를 던져 죽이기도 합니다.

뱀이 쥐를 잡아 먹으면서 생태계의 균형을 이루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차이는 다름을 말하고 차별은 우월을 말합니다.

인간이 동물을 대할때 특권의식을 갖는 것이 얼마나 비 겸손한 행위인가를 깨우쳐야 합니다.


은 

200여종의 생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동식물체험 테마파크입니다.

험을 통해서 자라나는 우리 어린아이들이 자연과 생명에 대한 '경외심'과 '소중함'을 깨우칠 수 있다면 보람입니다.

부모님들과 함께하는 생태체험, 아이들이 생명을 대하는 마음을 가르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북 최대 동식물체험 테마파크 

임직원 일동

주토피움

대표번호 054-859-5988 | FAQ | 문의하기

대표 김홍중 | 경상북도 안동시 관광단지로 346-95 (성곡동) 

사업자번호 459-85-01815 

통신판매번호 제2022-경북안동-0031호 

Copyright 2021 주토피움 공식홈페이지 All Rights reserved